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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SV(시스템 검증) 대응
적재 정합성 자동 검증, 감사 추적, 데이터 무결성으로 시스템 검증 요건을 지원합니다
QUANTUM C&S
규제 산업에서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만으로 사용할 수 없고, 검증(Computer System Validation) 을 거쳐야 합니다. AkashiQ는 검증 과정에서 필요한 증거를 시스템이 스스로 만들어 제공하도록 설계했습니다.
ℹ️ 참고
여기서 CSV는 쉼표로 구분된 파일 형식이 아니라 Computer System Validation(컴퓨터 시스템 검증) 을 뜻합니다.
무엇이 검증 대상인가
데이터 플랫폼에서 검증이 요구하는 질문은 대체로 다음과 같습니다.
| 질문 | AkashiQ의 대응 |
|---|---|
| 원천 데이터가 정확하게 적재됐는가 | 적재 정합성 자동 검증 |
| 누가 무엇을 언제 했는가 | 감사 로그 |
| 데이터가 임의로 변경되지 않았는가 | 이력 테이블(SCD2) · 스냅샷 |
| 잘못된 데이터를 되돌릴 수 있는가 | 데이터 복구 |
| 접근 통제가 실제로 동작하는가 | 접근 정책 · 마스킹 |
| 문제를 인지하는 체계가 있는가 | 데이터 품질 판정과 알림 |
적재 정합성 자동 검증
가장 핵심적인 요건은 "원천의 데이터가 레이크하우스에 정확히 적재됐음을 증명하는 것" 입니다. 데이터 양이 많아 사람이 대조할 수 없으므로 자동 검증으로 처리합니다.
검증 방식
원천과 레이크의 같은 대상을 비교합니다.
| 검증 유형 | 확인 내용 |
|---|---|
| 건수 일치 | 원천과 레이크의 행 수가 같은가 |
| 값 일치 | 주요 컬럼의 값이 같은가 |
| 형식 · 범위 | 타입, 단위, 허용 범위를 지키는가 |
| 필수 항목 | 필수 컬럼에 빈 값이 없는가 |
| 중복 | 키가 중복되지 않는가 |
| 참조 정합 | 참조하는 대상이 실제로 존재하는가 |
실행과 기록
검증은 파이프라인으로 주기 실행되고, 결과가 판정과 함께 기록됩니다. 실패한 항목은 어떤 규칙에서 어떤 값이 기준과 달랐는지 남습니다.
이 기록이 검증 문서의 근거 자료가 됩니다. 검증 시점에 사람이 별도로 표본을 뽑아 대조하는 작업을 대체하거나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데이터 무결성 원칙
AkashiQ의 설계는 다음 원칙을 따릅니다.
| 원칙 | 구현 |
|---|---|
| 원본 보존 | Bronze 계층에 원천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 |
| 이력 보존 | 값 변경 시 덮어쓰지 않고 이력 행 추가 |
| 추적 가능 | 데이터셋의 원천 계보를 기록 |
| 행위 기록 | 조회 · 변경 · 복구에 실행자 · 시각 · 사유 기록 |
| 되돌리기 가능 | 스냅샷 롤백과 결정적 재구축 |
특히 판정을 수집 시점에 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중요합니다. 등록되지 않은 설비의 데이터도 일단 원본으로 적재하고, 기준 정보가 갖춰진 뒤 소급해 노출합니다. 수집 단계에서 버리면 되돌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.
역할 구분
검증은 시스템 공급자만의 일이 아닙니다. 책임 범위를 명확히 구분해 두면 검증 진행이 수월합니다.
| 항목 | 주체 |
|---|---|
| 검증 계획과 승인 (IQ · OQ · PQ) | 고객 (품질 조직) |
| 검증 수행에 필요한 증거 · 기록 제공 | AkashiQ |
| 원천 시스템의 전자서명 · 기록 책임 | 원천 시스템 |
| 적재 정합성 검증 자동화 | AkashiQ |
| 접근 통제 정책 결정 | 고객 |
| 접근 통제 실행과 기록 | AkashiQ |
AkashiQ가 하는 일은 검증 활동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, 검증에 필요한 증거를 재현 가능한 형태로 제공하는 것입니다.
검증 준비 체크리스트
| 항목 | 확인 |
|---|---|
| 대상 시스템별 적재 검증 규칙이 정의되어 있는가 | 검증 파이프라인 설정 |
| 검증 결과가 주기적으로 기록되는가 | 품질 판정 이력 |
| 실패 시 통지 경로가 있는가 | 알림 설정 |
| 접근 통제가 정책대로 동작함을 보일 수 있는가 | 정책 설정과 위반 기록 |
| 복구 절차가 문서화되고 기록되는가 | 복구 실행 이력 |
| 마스킹 · 비식별이 검증되는가 | 잔존 검증 지표 |